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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희준

김희준

Australian State League (ASL)·CDM / CM·대학 활동

2026.04.27

주요 성과

  • 전북현대 U-15 유소년팀 출신
  • 수원대학교·창원FC·경희대 다양한 무대 경험
  • 반복된 부상을 극복하며 성장한 멘탈 강점
  • 볼 소유·패싱 기반 안정적 미드필드 운영

# 김희준의 이야기

누구인가

항목정보
이름김희준 (Kim Hee-jun)
포지션CDM / CM
신장/체중182cm / 75kg
생년월일2003년 6월 2일
국적대한민국
현소속Australian State League (ASL)
"어떤 어려움이 와도 결국 이겨내고 나아가는 것이 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입니다."

배경 / 시작

서울 대동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한 김희준은 중학교 시절 전북현대 U-15에 입단하며 일찍부터 유소년 엘리트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. 하지만 그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. 어릴 때부터 반복된 부상이 그를 따라다녔고, 때로는 경기장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다.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. 굴곡이 많을수록 더 단단해졌고, 그 과정이 지금의 김희준을 만들었다.

Player action

주요 강점:

  • 볼 소유: 미드필드 지역에서 안정적인 볼 키핑으로 팀 전체의 리듬을 조율
  • 패싱: 짧고 정확한 패스로 빌드업의 중심 역할 수행
  • 위치선정: 수비 상황에서 예측과 포지셔닝으로 공간을 선점
  • 경기 운영: 흐름을 읽고 템포를 조절하는 능력
  • 수비 가담: 볼을 빼앗기는 순간 즉각적인 압박과 커버
  • 멘탈 강인함: 반복된 부상을 극복하며 쌓아온 회복력과 집중력

국내 커리어와 도전

기간소속팀
초등학교서울 대동초등학교
중학교전북현대 U-15 (금산중학교)
고등학교서울 인창고등학교
2022~2023수원대학교
2024창원 FC
2025경희대학교
2026~현재Australian State League (ASL)

전북현대 유소년에서 시작해 수원대, 창원FC, 경희대까지—김희준의 커리어는 한 곳에 머무르지 않는 여정이었다. 각 팀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쌓아온 경험들은 그를 더욱 유연하고 성숙한 미드필더로 만들었다. 부상이 찾아올 때마다 재활을 반복했고, 그때마다 조금 더 깊이 축구를 이해하게 됐다.

Player action

브로스픽과의 만남 / 결단

수많은 팀을 거치며 자신을 증명해온 김희준에게 브로스픽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.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극복의 이야기가 국내를 넘어 더 넓은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확신. 단단해진 만큼 더 멀리 나아갈 준비가 됐다.

Player action

메시지

"어떤 어려움이 와도 결국 이겨내고 나아가는 것이 저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입니다."

부상이 만들어낸 강인함, 경험이 쌓아올린 안정감. 김희준이 미드필드를 지배하는 방식은 이제 시작이다.